멀티플렉스형태의 극장이 등장하면서 대극장 형태의 단관극장은 사라졌다.시군구급만 사라진 것이 아니라 대도시 중심가의 대극장들도 사라졌고 천편일률적인 형태로 극장도 체인화 되었다.과거의 대극장은 영화만 상영한 것이 아니라 콘서트(리사이틀)나 정치인들의 연설회등도 있었고 심지어는 투견대회도 했었다.재개봉관에선 필름이 끊기기도 하고 정전이 되어 항의가 있기도 했지만 지역의 문화센터로 존중을 했었고 여가를 보낼수 있는 공간이었다.그러나 지금은 대도시나 적어도 인구 10만 정도는 되어야 극장이 존재하며 극장에서 영화를 보기도 하지만 집에서 몇 달 후 기다린 후 시청을 하기도 한다. 극장에서 보는 것과 다른 느낌이지만 많은 영화들을 골라서 보고 유튜브를 통하여 보기도 한다. 지난달엔 시설의 이용인들과 (시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