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를 가는 건 좋은 기회이며 음반이나 라디오로 청취하는 것과는 또 다르다.대극장도 아닌 50여명 정도의 관객이 있고 성악가와 연주자가 10m정도의 무대에서 보여주는 공연은 또 다른 경험이고 일상에서 벗어 날 수있는 순간이며 기회이다.대극장의 경우 음향시설에 많은 돈을 들여야 하고 대관료도 비싸기 때문에 입장료도 부담스럽디.그러나 방송국에서 주최를 하거나 단체의 후원을 받으면 그 부담을 줄일 수 있다.얼마전 작은 행사에서 '라선율'이라는 음악회사의 성악가와 연주자들이 출연하는 행사엘 다녀왔다.영화음악의 한장면을 현악기로 연주하고 (4인조) 보컬이 필요할 땐 성악가들이 연주하여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영화 미션 , 오페라 지킬박사와 하이드, 만화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왔던 음악이외에도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