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군 전투기의 오폭사고로 민간인들이 피해를 보고 군은 관계자들을 징계한다고 하고 공군 참모총장이 사과를 했다.무기 체계가 첨단으로 가고 정밀한 폭격이 가능한 시대지만 이것을 통제하고 운용하는 것은 사람이며 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자신들이 교육받고 훈련을 받은대로 실행을 했을 것이다.그러나 언론을 통해 전해진 소식을 보면 투하 될 폭탄에 장입한 (제원이나 정보를 입력하는 것) 좌표에 문제가 있었고 이것을 교차검증 하지 않아 엉뚱한 곳에 떨어졌으며 사고 이후 확인과 수습이 조종사 뿐 아니라 해당부대 지휘부 부터 공군본부까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한다.사고가 일어난 곳은 포천 승진훈련장이 멀지 않은 곳으로 군부대의 훈련이 많은 곳으로 아는데 훈련장안의 표적 좌표를 제대로 확인 하지 않고 출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