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코베이라는 문화예술품 경매사이트

lkjfdc 2017. 11. 14. 08:51

 

 

서울 시내엔 헌책, 오래된 물건 , 도서관에서 쏟아져 나온 자료등을 파는 곳이 신설동이나 황학동에 있다.

 

그러나 바쁜 이들은 가보기 어렵고 자칫하면 바가지를 쓸 수 있다.

 

아니면 이베이라는 외국의 경매사이트도 있으나 배송비와 함께 시간을 많이 기다려야 한다.

 

 

그렇다면 헌책방에 가지 않고 또는 황학동이나 신설동에 가지 않고 오래된 자료를 찾는 곳을 어딜까?

 

바로 코베이라는 문화예술품 경매 사이트로 수많은 책과 자료의 보고이며 좋은 것이 많다.

 

단 가격이 천차만별이니 주의할 필요가 있고 자신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살 수 있는 것을 응찰하여 낙찰이 되면 얼마의 수수료를 주면 된다.

 

보통 업자들도 많고 물건을 내놓는 분들도 골동품 상이나 고물상, 서점, 우표상들도 계속 찾다보면 특징도 보이고 분야가 다양하다.

 

특히 같은 책이라도 가격이 다르고 지역마다 다른 업자들이 자신 지역에서 나오는 자료나 출판물을 내놓기도 하는데 이들 자료는 서점에서 파는 것도 아니고 학자들이 쉽게 내놓는 것도 아니기에 각별한 것들도 많다.

 

시간을 두고 하나 하나 보면 좋은 것을 찾을 수 있고 싸고 좋은 것도 많고 최근 것도 있고 가전제품도 있고 컴퓨터 부품도 있다.

 

 

필요한 분들은 이곳을 찾아 검색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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